25년간 같이 일해온 직원에게 46억엔을 횡령당한 세인트세이야 작가 https://theqoo.net/square/4333476870 무명의 더쿠 | 09-02 | 조회 수 3951 어딜가나 돈은 남에게 맡기면 안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