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마츠 쇼 "윤경호, 하루종일 얘기해…문자도 엄청 길어" 폭소 (라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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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 배우가 아침부터 낮에도 밤에도 계속 얘기를 하더라. 연기를 할 때도 감독님의 액션 사인 직전까지 계속 말을 한다. '귀에 상처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촬영 끝나고 인스타그램으로 먼저 연락을 주셨다. 근데 인스타그램 메시지도 문장이 엄청 길더라. 최근에는 화면이 깨질 정도로 길게 문자가 왔었다"
https://v.daum.net/v/20260902232436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