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혜련, 수준미달 KBS 퇴출 '아나까나' 20년만 심의 통과.."美카네기홀 설것"(라스)
501 3
2026.09.02 14:25
501 3

조혜련은 ‘아나까나’가 20년 만에 심의를 통과하면서 최근 ‘열린음악회’ 무대에서 완곡으로 울려 퍼진 소식을 알리며 오랜 기다림 끝에 무대에 올라 노래를 완창했던 당시의 벅찬 감정을 전한다. 조혜련은 이제 연출에도 도전하고 있다고 밝힌다. 새로운 목표로 미국 카네기홀을 꼽으며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https://v.daum.net/v/20260902135152687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107 09.01 66,20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86,98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24,6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75,4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18,4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8,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5,0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9,6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4,7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6254 기사/뉴스 강남 아파트값 24억 떨어질 때, 동대문 아파트는 25억 불렀다 21:41 18
426253 기사/뉴스 "사고 난 줄 몰랐다"‥보행자 덮치고 10km 달려 21:41 13
426252 기사/뉴스 서울 2호선 지하철에서 여성 추행‥50대 남성 체포 1 21:40 84
426251 기사/뉴스 [단독] 숨진 채 발견된 20대 연구원…통일연구원, 유족 협의 없이 "극단 선택" 언론 발표 21:38 195
426250 기사/뉴스 드디어 터졌다! '한동희 동점포·황성빈 3루타' 롯데, 지긋지긋한 6연패 마침표 21:35 64
426249 기사/뉴스 김혜수, 미담 또 터졌다…"15명 강의료 전액 지원" 1 21:22 689
426248 기사/뉴스 [단독] "검색어 순위 왜곡"…네이버에 고소당한 토스 14 21:11 1,626
426247 기사/뉴스 美 재무장관 "日, 리플레이션 정책 중단해야"‥노골적 환율·금리 압박 4 21:03 516
426246 기사/뉴스 '접근금지' 이튿날 옛 연인 언니 집 찾아가 흉기로 위협한 30대 체포 21:01 190
426245 기사/뉴스 서울경찰,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안전관리…4700명 투입 8 20:51 655
426244 기사/뉴스 “빡빡이 아저씨, 女 뒤에 딱붙어” SNS 달군 2호선 성추행범 잡았다 1 20:50 2,049
426243 기사/뉴스 "애초에 하질 말지"…22억 들인 '부교' 다시 7억 들여 철거 논란 2 20:50 921
426242 기사/뉴스 [단독] 숨진 채 발견된 20대 연구원…통일연구원, 유족 협의 없이 "극단 선택" 언론 발표 9 20:39 1,736
426241 기사/뉴스 [단독] "전화 받으면 20대라고 해라"… 민주당이 고발한 친청 유튜버, 경찰 수사 3 20:28 854
426240 기사/뉴스 전력망 민간참여, 국민부담 증가·공공성 훼손 우려된다 20:26 201
426239 기사/뉴스 “지방흡입하고 나온 지방을 변기에 콸콸?”…병·의원 25곳 무더기 적발 19 20:25 3,096
426238 기사/뉴스 [단독] 3시 하교제 "국가교육위 정식 논의도 안 했다" 9 20:25 728
426237 기사/뉴스 [단독] “임시숙소 가면 아이랑 생활이”…사망 아내, 임시숙소 부족에 두 차례 입소 포기 20 20:17 3,168
426236 기사/뉴스 "식염수로 위장"…SNS로 마약 밀수한 일당, 세관에 덜미 20:13 240
426235 기사/뉴스 [단독] '윤 어게인'의 힘?…'윤 방어권 폐기안' 놓고 버티는 안창호 1 20:04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