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부고속도로 빗길 사고로 50대 부부 참변
5,286 28
2026.09.01 10:14
5,286 28

빗길에 미끄러진 승용차를 25톤 화물차가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

50대 아내가 숨졌고, 운전을 했던 50대 남편이 크게 다쳤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00935?sid=1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 00:06 10,67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81,63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21,2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74,2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13,9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8,10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5,0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9,6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4,0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6159 기사/뉴스 美 안셀 엘고트, 뜬금없이 기모노 입고 나타나더니…미성년자 성폭행 논란 재조명 14:43 153
426158 기사/뉴스 “돈 낼테니 우리 애 고생시켜 주세요”…‘고난캠프’ 중국서 인기몰이 22 14:35 857
426157 기사/뉴스 '000길' 신화 주인공 유명 세프 몰락…가구 판매 대금 횡령, 징역형 11 14:32 1,869
426156 기사/뉴스 '사기적 부정거래' 방시혁 21개월 만에 송치‥"2천631억 원 부당이득" 35 14:32 976
426155 기사/뉴스 "N% 성과급 달라" 파업 대상 안돼···노동부, 선 그었다 3 14:27 481
426154 기사/뉴스 [속보] LG 구본무 선대회장 배우자, 구광모 파양소송 1심 패소 31 14:25 3,103
426153 기사/뉴스 티빙 해킹에 3954만 계정 정보 유출…휴면·탈퇴 계정까지 털렸다 22 14:25 1,001
426152 기사/뉴스 관세청 “美서 들어오는 마약 샅샅이 막는다”…한·미 공조에 7.1kg 적발 2 14:23 190
426151 기사/뉴스 유재석과 함께한 8년…'유 퀴즈', 7년 연속 브랜드 대상 정상 4 14:18 373
426150 기사/뉴스 "그래도 흰쌀밥이 젤 맛있다"…늘어나는 '소식좌'에 승부수 던졌다 17 14:13 1,244
426149 기사/뉴스 안셀 엘고트, 한국 행사서 기모노 입어 뭇매..약혼녀 일본인+최근 득남 [Oh!쎈 이슈] 22 14:11 1,855
426148 기사/뉴스 류승수, 삐에로 출신이었다‥허경환 실패한 강아지 풍선아트 뚝딱(라스) 14:09 368
426147 기사/뉴스 카사마츠 쇼, 윤경호 수다에 ‘귀 부상’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말해”(‘라스’) 32 13:55 2,164
426146 기사/뉴스 권은비, 성공했는데…"부모님께 카드 드렸다가 뺏었다" 이유는? [엑's 인터뷰] 25 13:50 3,375
426145 기사/뉴스 추영우·김소현, '주말연석극' 동반 출격 4 13:50 905
426144 기사/뉴스 힙합 무대 오나요…소지섭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 [공식] 4 13:45 390
426143 기사/뉴스 돈 안받고 쏟아낸 美친 열연 '경주기행' 변요한, 살벌한 특출 5 13:41 610
426142 기사/뉴스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불구속송치…"기존 주주 지분 팔게 유도" 2 13:35 569
426141 기사/뉴스 네팔 대홍수 8일째 사망자 1114명...터널서 생존자 수색 '올인' 12 13:34 852
426140 기사/뉴스 '해든이 친모' 감형한 판사 "두 아이 엄마로서 고심, 형벌이란…" 44 13:32 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