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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모친까지 악플 불똥…송지은에 옷 물려준 미담에 "헌옷을 왜"

무명의 더쿠 | 14:35 | 조회 수 3292

남동생의 이른바 '배변 축사'가 재조명된 데 이어 이번에는 박위의 어머니이자 송지은의 시어머니에게까지 비난이 번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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