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빚 때문에”…동포 어학원 동기 여성 살해한 20대 베트남男, 생일 비밀번호로 침입해 7시간 머문 ‘계획범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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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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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20대 베트남 남성이 같은 대학 어학원에 다니던 또래 동포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도박 빚을 해결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4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