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외교부는 자국 치안기관이 홍수 피해 지역의 수색과 구조를 맡고 있어 현재로서는 외국 구조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28일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9579?sid=104
네팔 외교부는 자국 치안기관이 홍수 피해 지역의 수색과 구조를 맡고 있어 현재로서는 외국 구조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2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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