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가 아닌 최고가 되도록"... 'E 스포츠 첫 여성 국대' 박소연의 남다른 각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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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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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38512
그녀는 최초의 e스포츠 여성 국가대표로 기억되는 것이 아닌 최고의 국가대표로 남고 싶 다는 소망을 밝혔다.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제5인격에 출전하는
E스포츠 첫 여성 국가대표 박소연 선수의 출정식 답변
https://x.com/hyoki57/status/2092152941381812263
"지금은 최초라서 제가 길을 확실히 좋게 깔아놓고 닦아놔야 앞으로도 저같이 게임을 좋아하고 잘하는 여성 선수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되돌아 봤을 때도 후회없게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