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초가 아닌 최고가 되도록"... 'E 스포츠 첫 여성 국대' 박소연의 남다른 각오
541 0
2026.08.26 09:58
541 0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38512


그녀는 최초의 e스포츠 여성 국가대표로 기억되는 것이 아닌 최고의 국가대표로 남고 싶 다는 소망을 밝혔다.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제5인격에 출전하는 

E스포츠 첫 여성 국가대표 박소연 선수의 출정식 답변


https://x.com/hyoki57/status/2092152941381812263


"지금은 최초라서 제가 길을 확실히 좋게 깔아놓고 닦아놔야 앞으로도 저같이 게임을 좋아하고 잘하는 여성 선수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되돌아 봤을 때도 후회없게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308 08.24 47,6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09,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27,0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44,3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6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2,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6,6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20.05.17 8,859,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6,54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7,2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1438 유머 아니 잠금화면 미쳤나 10:53 16
3141437 기사/뉴스 “잘 지내”...극단적 선택 암시 실종신고도 허위종결 10:53 36
3141436 기사/뉴스 [속보]경산 中유학생 살해 중국인, 범행 후 피해자 옷 입고 대구 이동 1 10:53 37
3141435 유머 참나 어이없어 얼마에요 🪙👛 10:53 41
3141434 유머 진짜 이거 볼 때마다 너무 명문임 서울을 노래한 시를 몽땅 다 살펴봐도 이것보다 아름다운 문장은 없으리라고 장담함 1 10:52 122
3141433 기사/뉴스 [공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하차 소식 전무한데…SBS 측 "사안 엄중해 논의 이어가" 7 10:52 88
3141432 이슈 갈수록 발전하는 Ai 드라마 근황 5 10:50 446
3141431 이슈 할미 무릎에 올라간 아기 (이럴 때만 본견이 아주 작은 줄 알음) 10:50 445
3141430 이슈 틀리게 쓰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은 맞춤법 14 10:48 617
3141429 유머 타오바오에서 이 토끼 키링 AI 돌린 것 같은데 실물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서 주문했는데..twt 16 10:48 878
3141428 정보 2027년 연극/뮤지컬 공연 라인업 정리 5 10:47 378
3141427 이슈 '재혼황후' 티저에 이종석으로 추측되는 새 54 10:47 2,426
3141426 이슈 앵무새 재채기 들어 볼 사람? 1 10:47 121
3141425 유머 동생이 심부름을 창의적으로 시켜요.... 3 10:47 510
3141424 기사/뉴스 中유학생 살해 피의자, 여장한 채 동대구역까지 이동 7 10:46 454
3141423 정치 김민석, 이 대통령에 "인요한 임명 않는 게 좋겠다" 건의 13 10:46 543
3141422 이슈 이제는 ai로 아예 특정 언어로 말하는것까지 가능한데 ai로 미리 학습시켜서 목소리 말투까지 다 똑같구나 10:46 228
3141421 정치 [단독] “왼쪽 너무 안 챙겼다 더 품고 가야”… 李, 민주 신임 지도부 만찬서 당부 9 10:45 276
3141420 기사/뉴스 "배 1척 파나마운하 통과 급행료가 73억원…SK가스가 예약" 3 10:45 283
3141419 이슈 감정에 솔직하지만 거기에 휩쓸리거나 매몰되지 않고 공사구분하는거 성숙의 지표구나 확 와닿아 본받고 싶어짐 5 10:43 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