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뾰가 그냥 한번 뜯어보는게 아니라 꼼꼼히 부리로 훑어가며 떼주는데 아픈와중에도 놀이가 아니라 케어해주려는것같은 느낌이나서 조금 감동.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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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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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beyondmyday/status/2091890540833050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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