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보란 듯이…박하선, 수영복 입고 '천만원 명품백' 선베드에 툭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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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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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룰라 출신 고영욱은 박하선의 명품 패션에 대해 “하선 씨…이런 모습은 예전에 미처 몰랐네.. 어차피 고시생으로선 감당이 안 될 여자였네”라며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명품 사 나를 텐데. 남편 류수영씨가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야겠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보이지만”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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