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 시신 '목맴사' 추정…경찰청장 대행 "타살 흔적 없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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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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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석 달 만에 발견된 가운데, 경찰은 현재까지 사인을 목맴사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살을 의심할 만한 흔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9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