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찢기' 인종차별 논란 日 인플루언서, 에이티즈 산에 사과…"자조적 유머였다"
무명의 더쿠
|
13:15 |
조회 수 3193

가믹스는 "그것과 비슷하게 동양인인 제가 이 차별적인 제스처(눈 찢기)를 제 스스로를 희화화하며 유머로 풀어내는 것이 그 차별적인 행위가 가지는 무게나 의미를 조금은 덜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48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