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지석진, "왜 그렇게 화를 내 공주님이"···'잠원동 휴그랜트' 아내 화 풀어주는 필살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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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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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오래 살았는데 아직도 아내를 잘 모르겠다. 어느 날은 뭘로 싸웠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이야기를 하다가 언성이 높아졌다. 그래서 왜 이렇게 화를 내 공주님이 라고 했다. 그랬더니 와이프가 호탕하게 웃더라. 이런 이야기 자주 해주면 얼마나 좋냐고"라며 노하우를 공개했다.
https://v.daum.net/v/2026082400030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