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시설에서 알바하던 게이오 대학의 여대생이
고객 카드를 훔쳐 화장품을 산 사건.
다른 고객들도 피해를 입은적 있으며 피해액은 총 100만엔.
ㅡ 게이오대에 다닐 정도의 재력있는 가문에 아버지가 신용카드 해외법인의 최고 경영자인데도 저딴짓을???? 라는 여론과
ㅡ 해외에서 태어나 자란후 일본으로 대학 온 일본인이라서 "이래서 해외에서 자란 일본인도 믿을수없어" "여자들은 카드 훔쳐서 화장품 사는거 진짜 한심하네"라고 외국인 혐오측과 여혐들의 좋은 먹잇감이 되어주고있음
ㅡ 한편으론 며칠새 나온 정부/다른기구의 더 심한 탈세 기사도 많은데 이 여대생만 콕집어 주구장창 방영하는거는 너무 이상한거 아니냐는 얘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