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도 먹통" 설악산 금지구역 등산객, 8시간 만에 '들것 구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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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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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고가 접수된 지역은 출입금지구역인 일명 '백운골'로, 휴대전화 전파도 원활히 잡히지 않는 통신 음영지역이다. 당시 A씨는 직장 산악회 일행 2명 함께 이날 백운골로 하산하던 중 바위에 미끄러지며 우측 발목을 다쳤고, 일행이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출임급지 위반 과태료를 부과했다.
https://v.daum.net/v/20260823094500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