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칼을 허리에 착용하는 방법이 다른나라와 다른 한국
6,769 32
2026.08.21 08:10
6,769 32
https://x.com/i/status/2090074461177565450


한국은 말을 타고 활을 사용해서 불편하지않게 뒤에서 앞으로 착용했다가 정설





https://x.com/i/status/2090521349135679639


DkFOno

Erltxq

그림으로 남아있는 칼 착용법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260 08.20 13,77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96,0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70,6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85,6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63,3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5,3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0,44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3,8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0,3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7,0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4023 기사/뉴스 6월 서울 아파트 매매지수 2.5%↑…5년 만에 최대 상승폭 4 12:59 202
424022 기사/뉴스 “교사 PC 고쳐준다더니”…사진 빼돌려 음란 딥페이크 만든 전산업체 직원, 징역 3년 9 12:59 607
424021 기사/뉴스 "4000원도 비싸다고 욕해요"…동네 김밥집 '줄폐업' [벼랑 끝 사장님] 53 12:53 1,554
424020 기사/뉴스 "5·18은 김일성 지령" SNS글 작성한 40대 불구속 송치 4 12:50 467
424019 기사/뉴스 “여기가 한국이다” 더워 죽겠는데, ‘눈 폭탄’이 웬 말?…최악의 날씨, 아직 더 남았다 [지구, 뭐래?] 1 12:48 1,106
424018 기사/뉴스 [단독]동대구역 복합환승터미널서 나체 난동男 체포…마약 양성 반응 36 12:36 3,513
424017 기사/뉴스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11 12:36 994
424016 기사/뉴스 제주 실종 허위종결 의혹에…경찰, 관리자 승인 '이중장치' 도입 16 12:27 1,087
424015 기사/뉴스 전원주, 2만원에 산 하닉 주식 1주도 안 팔았다…9000% 수익률 ‘잭팟’ 54 12:06 4,253
424014 기사/뉴스 서울 한복판에 2억대 계곡집 등장…김대호 "미쳤다, 강원도 별장인 줄"(홈즈) 20 12:02 4,087
424013 기사/뉴스 1개월 일하고 10년 가입 인정...외국인 국민연금 '추납' 논란 33 11:53 1,528
424012 기사/뉴스 하영 때문에 승산 잃고 있는 '승산 있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IZE 진단] 39 11:50 1,294
424011 기사/뉴스 ‘오디세이’, 고뇌하는 ‘남성 영웅’과 틀에 갇힌 여성들 39 11:49 2,033
424010 기사/뉴스 "제사 폐지, 김치도 사먹어"…'50명 대가족' 김대호, 이제 결혼할 수 있겠네 (홈즈) 37 11:46 3,807
424009 기사/뉴스 [속보]“배달기사도 퇴직공제 생긴다” 16 11:44 1,640
424008 기사/뉴스 조나단, 대한흑인협회 친구들과 ‘전국노래자랑’ 서울 중구 편 출격 3 11:44 1,262
424007 기사/뉴스 “밥 먹고 커피 마셨는데 5만원?”…2030, 메뉴 대신 ‘친구’를 줄였다 3 11:41 1,221
424006 기사/뉴스 [단독] “수백억짜리 왜 기증해”…국보 될 기회 날린 ‘신숙주 초상’ 8 11:36 2,357
424005 기사/뉴스 [단독] 길에 뒤엉킨 전기자전거, 견인하고 돈 물린다 27 11:34 2,313
424004 기사/뉴스 [단독] '사만추' 출연자 조유경, 알고보니 '조보아 친동생' 13 11:32 5,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