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BBCWorld/status/2090143806486098070?s=20
1994년 독일을 여행하던 미국 여대생이 실종된후 시체로 발견됨.(수법이 잔인하고 성폭행 흔적도 있었음..)
이후 4년후 드디어 DNA 채취 기술이 늘어 DNA를 확보했으나 수사가 안되고 미해결로 남아있던중
최근 독일서 이 사건을 해결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경찰이 여기저기 DNA 대조 검사를 하고다니자
현재 81세의 범인이 너무나 심리적압박을 받아 자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