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지어진 양산경찰서 관사, 해외 사업가 김 모 씨가 10년 가까이 '위장 전입'을 이어온 곳입니다. 양산서엔 김 씨 친인척 송 모 경감이 근무하고 있었고, 이 때문에 김 씨가 자신이 고소당한 사건 해결을 위해, 관사로 주소를 옮겨 양산서에 사건을 배당하려 했단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40470?sid=102
2016년 지어진 양산경찰서 관사, 해외 사업가 김 모 씨가 10년 가까이 '위장 전입'을 이어온 곳입니다. 양산서엔 김 씨 친인척 송 모 경감이 근무하고 있었고, 이 때문에 김 씨가 자신이 고소당한 사건 해결을 위해, 관사로 주소를 옮겨 양산서에 사건을 배당하려 했단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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