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밀친 2살 남아 ‘등 찰싹’ 때린 30대母 아동학대 기소…法 “무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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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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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 시설에 거주하던 이 여성은 지난해 2월 시설 내 놀이방에서 2세 남아가 생후 15개월 된 자신을 딸을 밀쳐 넘어뜨린 모습을 목격한 뒤 남아에게 다가가 손바닥으로 등을 한 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41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