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유지안, 데뷔작부터 20% 돌파→악역으로 눈도장…"팔로워 700명→10만 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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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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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주혜리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를 펼친 유지안 역시 안방극장에 얼굴 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오히려 인기를 가장 크게 체감한 곳은 SNS였다. 유지안은 "'김부장' 시작 전에는 개인 계정 팔로워가 700명대였는데 오늘 확인해 보니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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