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흔들린 멘탈'까지 기사화…'승산' 측만 난감 "현장 상황 확인 불가"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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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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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증조부 친일 논란으로 연일 이슈를 모으고 있는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의 일거수일투족이 기사화 되며 드라마 관계자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45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