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어린 시절 가난했던 조부모를 보며 원망했던 기억도 털어놨다. 곽민선은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왜 가난해 아버지에게 짐 같은 존재로 남으신 건지 잠시라도 생각했던 적이 있다"며 "그녀와 다른 마음이었던 내가 죄스러워 한참 눈물이 났다"고 했다.
https://www.mt.co.kr/society/2026/08/14/2026081417312170278
곽민선의 증조부는 곽병도 독립운동가
독립운동가들의 후손들은 매우 힘들게 살아남았고 지금도 가난속에 고통받는 분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