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형세에 맞게 처신해"…친일파로 전향→여의도 5배 땅 가진 '매국노' 정체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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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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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907년 '헤이그 특사 사건' 이후 일제가 고종의 퇴위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주한일본공사관 기록에는 1906년 말 이완용이 일본군 사령관 하세가와를 찾아가 '고종 폐위'를 먼저 제안한 사실이 명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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