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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비판한 日 언론, 자격 있나" 분노

무명의 더쿠 | 13:43 | 조회 수 1822
서 교수는 "일본 언론이 이런 비판을 할 자격이 있나 되묻고 싶다"라며 "강제동원에 관한 역사를 왜곡하여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시킨 나라가 어디냐.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진심어린 사죄와 배상은 재대로 했나"라고 분노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0/00000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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