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을 기려,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을 되새기고자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죠. 세상 밖에 나와 침묵을 깬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기억해주세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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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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