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은 소요 사태” “전두환 살인마 아니다” “광주, 고립 분열시켜야”···이진숙 5·18 토론회 아수라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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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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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토론회 마무리 발언으로 “5·18이 지금까지 어느 정도 성역이 돼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어떤 면에선 자기 검열도 있었고, 또 침묵을 강요 당하는 것이 있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3/0000051683?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