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흔적에 눈물 흘렸는데..알고 보니 '친일파' 붓글씨? / SBS 8뉴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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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Y4WEryxar_Q
독립운동가가 아닌 친일파의 글씨일 가능성이 제기된 겁니다. 박물관 측은 저희 취재가 시작되자 어제(12일) 오후 급히 사과했습니다. 그 붓글씨 앞에서 흘렸던 애국지사 후손의 눈물은 어떻게 보상할 수 있을까요.
검증도 안하고 전시부터 먼저 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