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찰, '주사 이모' 의혹 연루 샤이니 온유·전현무 소환조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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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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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6월 경찰 출석
샤이니 키·유튜버 입짧은햇님도 7월 초 조사
유명인들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이른바 '주사 이모'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샤이니 멤버 온유(본명 이진기)와 방송인 전현무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6월 온유와 전현무를 의료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각각 불러 조사했다. 두 사람에 대한 조사는 서로 다른 날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모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과 차량 등에서 수액 주사를 방송인 박나래씨 등에게 놓는 등 불법 의료 시술을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씨의 불법 의료 시술에 샤이니 온유, 키, 방송인 전현무 등이 연루됐다는 의혹도 함께 수사해왔다.
이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박나래씨는 지난 5월 경찰에 출석해 3차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키와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도 지난달 초부터 각각 경찰에 출석해 피의자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7814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