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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에 물 대려 진화차까지 보내는데…도심에선 물축제

무명의 더쿠 | 19:50 | 조회 수 473

https://youtu.be/YpzYoEhMYXM


경남 밀양은 전국의 산불 진화차가 대거 투입돼 농업용수를 공급할 정도로 가뭄이 극심한데요. 그런데 밀양시가 천 톤 가까운 물을 쓰는 물놀이 축제를 사흘간 열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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