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아들, 생후 50일 맞아?…완성형 얼굴에 감탐만 "너무 예뻐" ('편스토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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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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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되는 VCR 속 오상진은 생후 50일 된 둘째 아들 수호를 품에 안고 등장했다. 오상진의 아내 김소영은 지난 4월 3일 7시간의 진통 끝에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힘든 출산의 순간을 이겨내는 김소영과 그런 아내를 애타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오상진, 신생아 때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는 수호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생후 50일 된 수호를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엄마 아빠 장점을 쏙 닮았다”, “이목구비가 엄청 또렷하다”, “정말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미남 아기’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 신생아 아빠 오상진은 한 시도 쉴 수 없는 육아에 분투하느라 동공의 초점을 잃어갔다. 그러면서도 수호의 상태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오상진은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생사의 기로에 놓였다고 밝혔다. 그는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아내(김소영)와 함께 마음고생 많이 했다"라며 “기도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었다”라고 회상했다.

생후 50일 된 수호를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엄마 아빠 장점을 쏙 닮았다”, “이목구비가 엄청 또렷하다”, “정말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미남 아기’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 신생아 아빠 오상진은 한 시도 쉴 수 없는 육아에 분투하느라 동공의 초점을 잃어갔다. 그러면서도 수호의 상태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오상진은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생사의 기로에 놓였다고 밝혔다. 그는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아내(김소영)와 함께 마음고생 많이 했다"라며 “기도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었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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