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배우 성훈, ‘보스의 노골적 취향’ 출연 확정

무명의 더쿠 | 08-11 | 조회 수 2894
yLFcZz

[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배우 성훈이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 출연한다.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 제작 가딘미디어, 아티스트스튜디오)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가 펼치는 ‘취향 저격’ 로맨스다.

동명 네이버 웹소설, 웹툰(글 시크크 작가)을 원작으로 하며, 드라마 ‘딜리버리맨’,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등을 연출한 강솔 감독과 ‘우리, 집’을 집필한 남지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성훈은 극 중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AI 분야의 천재 권도혁 역을 맡는다. 권도혁은 재벌가의 외아들로 뛰어난 두뇌와 수려한 외모, 압도적인 피지컬까지 모두 갖춘 완벽한 인물이다. MIT 출신 AI 박사답게 사람보다 데이터를 더 신뢰하는 냉철한 현실주의자로, 감정보다는 논리를, 사람보다 알고리즘을 믿으며 살아간다.

클래식만을 듣는 까다로운 취향의 권도혁은 망해가는 오예스엔터를 살리라는 아버지의 명령으로 대표를 맡게 된다. 이후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와 얽히게 되고, 사람보다 데이터를 믿던 그의 견고한 가치관은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이한다.

성훈은 드라마 ‘완벽한 결혼의 정석’, ‘이재, 곧 죽습니다’, ‘우리는 오늘부터’, ‘결혼작사 이혼작곡’, 연극 ‘아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매 작품 자신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켜온 성훈은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서 냉철한 AI 천재 권도혁으로 변신해 차가운 카리스마부터 사랑을 통해 점차 변화하는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내며 또 한 번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킬 전망이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 제작진은 “성훈은 권도혁이 지닌 완벽한 비주얼과 냉철한 카리스마, 그 이면에 숨겨진 외로움까지 모두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권도혁 그 자체인 성훈 배우가 보여줄 새로운 변신과 설레는 로맨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본격적인 제작에 박차를 가하며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https://naver.me/FsoeD62z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제 폭염 끝? 40도 끓더니 '최저 17도' 뚝…"가을 같아"
    • 00:29
    • 조회 318
    • 기사/뉴스
    3
    • 독립운동가 후손은 가난한데…하영 "냉장고 5대, 안먹어 음식 썩는다" 발언 재조명
    • 00:18
    • 조회 1148
    • 기사/뉴스
    23
    • 은마아파트, 내년 상반기 이주 목표…4424가구 대이동 예고
    • 00:00
    • 조회 1011
    • 기사/뉴스
    5
    • 美서 존엄사 점점 쉬워진다…뉴욕주 14번째로 '조력 사망' 허용
    • 08-11
    • 조회 759
    • 기사/뉴스
    12
    • “세치 혀가 역사를 보잘 것 없게” 소재원, ‘친일 논란’ 하영에 일갈
    • 08-11
    • 조회 2139
    • 기사/뉴스
    6
    • JTBC 하영 ' 4대째 의사집안 내력 소개했다 증조부 '친일 행적' 드러나…친일 행위자 재산 환수 대상 될까?
    • 08-11
    • 조회 1152
    • 기사/뉴스
    6
    • 테이, 활동 중단했던 진짜 이유 “매니저 형 먼저 떠나보내” (플리109)
    • 08-11
    • 조회 3562
    • 기사/뉴스
    8
    • "진짜 이무기가 날았다"...심형래 '디워', 개봉 19년 만에 넷플릭스 세계 7위 대반전
    • 08-11
    • 조회 1472
    • 기사/뉴스
    8
    • 악성 곱슬 훈남, 생머리 변신 근황 “아이돌 기획사 연락 받아” (물어보살)[결정적장면]
    • 08-11
    • 조회 5498
    • 기사/뉴스
    16
    • 여자가 만지면 호감, 남자가 만지면 신고?…구글·네이버 검색 달랐던 이유
    • 08-11
    • 조회 2544
    • 기사/뉴스
    7
    • "전국 공항은 줄어드는데"…김해만 나홀로 지연 급증
    • 08-11
    • 조회 1317
    • 기사/뉴스
    7
    • 국민 1인당 나랏빛 ‘1억원’ 육박…역대 최대 찍은 일본
    • 08-11
    • 조회 1346
    • 기사/뉴스
    10
    • 배우 성훈, ‘보스의 노골적 취향’ 출연 확정
    • 08-11
    • 조회 2894
    • 기사/뉴스
    3
    • 토론토에 ‘BTS 도로’가?…BTS, 월드투어마다 국빈급 대접
    • 08-11
    • 조회 1107
    • 기사/뉴스
    16
    • 전동 킥보드 중증사고, 머리·혈관 손상 두드러져…오토바이보다 최대 3배
    • 08-11
    • 조회 304
    • 기사/뉴스
    • 길고양이, 돌봄 시민 혐오를 경계한다
    • 08-11
    • 조회 1077
    • 기사/뉴스
    7
    • [단독] 에버랜드 직원 40여 명 식중독 증상‥지자체 역학조사 중
    • 08-11
    • 조회 2432
    • 기사/뉴스
    15
    • [단독] 딥페이크 성착취물 1천여 개 제작… 중국인 유학생 13일 첫 재판
    • 08-11
    • 조회 745
    • 기사/뉴스
    5
    • 단독] 방첩사의 'VIP 격노설 지우기'… VIP 관련 알려고 말고 다 지워 -채해병사건
    • 08-11
    • 조회 311
    • 기사/뉴스
    2
    • “그래도 인서울 할래요”…지방 국립대 무상 정책, 고3 선택 바꿀까
    • 08-11
    • 조회 1225
    • 기사/뉴스
    2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