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웨이트의 한 수산물 가게에서 생선을 더 신선하게 보이려 플라스틱 눈알을 달아 경찰이 단속에 나섰다.
해당 가게는 현재 문을 닫은 상태다.
쿠웨이트의 또 다른 생선가게가 생선 중량을 올리려 뱃속에 못을 담아 물의를 빚기도 했다.
https://www.koreaherald.com/article/1777074

쿠웨이트의 한 수산물 가게에서 생선을 더 신선하게 보이려 플라스틱 눈알을 달아 경찰이 단속에 나섰다.
해당 가게는 현재 문을 닫은 상태다.
쿠웨이트의 또 다른 생선가게가 생선 중량을 올리려 뱃속에 못을 담아 물의를 빚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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