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코스메카코리아가 지난 2018년 적자 상태였던 미국 화장품 회사를 인수해 자회사로 운영하는 과정에서 같은 해 3분기 매출이 한해 전보다 30% 이상 증가한 사실을 미리 알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은 이 같은 자회사의 호재성 미공개 중요정보를 토대로 자사주 약 90만 주를 집중 매수해 21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차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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