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먹짱으로 유명한 하윤경(aka 봄날의 햇살)




“간단히 먹어야지... 간단히 전기구이통닭”
“동근이 우동사리 안넣으면 범죄”
(요즘 폭식하고 싶단 말 안하네요?) “했으니까…”
거의 명언제조기 수준임.

하다하다 치킨팝이라는 애착 과자에 “악마팝”이라는 애칭까지 지어줌.
팬들 광기의 먹짱 때문에 웃겨서 뒤집어짐.
그리고 얼마 후

여러분 덕분에 제가 선물을 받았어요
제가 치킨팝 좋아하잖아요
오리온에서 저한테 치킨팝 보내주셨어요

딱 한봉지.

이러고 꺼내와서 세상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오백장 찍고 여기저기 자랑하더니
https://x.com/hayie__/status/2086997616517431463?s=20
급기야 드라마 아파트 메이킹에도 출연한 악마팝윤경
(얼마나 들고 다닌 것임 옷이 계속 바뀜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언니 넘 귀여움ㅠ,,
오리온 관계자아님,, 마무리 어떻게하지,,
하윤경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