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팬 홀대 논란ㆍYG 사옥 난동....블랙핑크, 각종 논란 속 10주년 완전체 행사
699 3
2026.08.07 16:22
699 3

xrLDDI

 

https://x.com/ygofficialblink/status/2085206730401812817
https://x.com/ygofficialblink/status/2083147661662957736

https://x.com/honorslisa/status/2085375615872725397

 

팬 홀대 논란에 이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사옥 난동 사건까지 불거지며 안팎으로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4인 완전체로 팬들과 만난다.

 

7일 소속사 YG는 "레이블 확인 결과 최종적으로 블랙핑크 4인 멤버(지수, 제니, 로제, 리사) 모두가 데뷔 10주년 밋앤그릿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오는 8일 데뷔 10주년을 맞는다. 하지만 뜻깊은 기념일을 앞두고 팬 이벤트 운영과 행사 준비 과정 등을 둘러싼 잡음이 이어졌다.

 

당초 블랙핑크 측은 데뷔 10주년을 맞았음에도 별도의 팬 이벤트나 기념 콘텐츠를 사전에 공개하지 않았다.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한 MD 상품 출시 소식이 사실상 유일한 기념 행보로 알려지면서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블랙핑크 측은 팬들과 만나는 1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했다고 공지했다. 하지만 행사 참여 대상이 멤버십 가입 팬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40명으로 제한되면서 또다시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준비 기간과 행사 규모, 제한적인 참여 인원 등을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데뷔 10주년이라는 의미에 비해 아쉬운 기획이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여기에 일부 멤버의 행사 불참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논란은 더욱 커졌다.

 

앞서 YG는 "본 이벤트는 블랙핑크 일부 멤버(스케줄상 가능한 멤버)만 참여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이에 어떤 멤버가 참석하지 못하는지 관심이 쏠렸고, 최근 로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목격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불참 가능성이 거론됐다.

 

이에 대해 로제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7일 "팬 여러분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해당 일정을 우선순위로 두고 모든 일정을 사전 확보 및 확정해왔다"고 밝혔다. 이후 리사의 불참 가능성까지 언급됐지만, YG가 멤버 전원 참석을 공식화하며 관련 논란은 일단락됐다.

 

다만 행사 규모와 팬 참여 방식 등을 둘러싼 아쉬움은 여전히 남아 있다. 데뷔 1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순간인 만큼 팬들과 함께하는 기념행사가 더욱 풍성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YG 사옥에서는 난동 사건까지 발생했다. 20대 여성 A씨는 지난 6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YG 사옥 유리 출입문을 골프채로 가격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당시 A씨는 골프채를 들고 YG 사옥으로 향해 출입문을 여러 차례 두드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지됐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11170559759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255 08.05 30,60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22,8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01,3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09,9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03,9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7,6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2,9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4,5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2,0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574 이슈 몬스타엑스, 9월 4일 컴백…1년 만 국내 신보 17:00 45
3135573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X 최유리 #Shut_The_Door Challenge🚪 17:00 36
3135572 이슈 영화 <오디세이> 내한 인터뷰 공개 일정 6 16:58 507
3135571 이슈 전국 39-40도 폭염경보중 밀양 얼음골 30 16:57 2,464
3135570 유머 더워서 산책 안 간다고 거부하는 시바견 9 16:55 953
3135569 이슈 제사 없애자는 말에 울컥한 캄보디아 맏며느리 1 16:55 826
3135568 이슈 [나 혼자 산다 선공개] 냉면 먹고 산책하는 류혜영과 고경표! 무심한 앞머리 정리로 심쿵 유발🥰 16:54 341
3135567 유머 전 직장에서 이렇게 옷에 냄새나는 사람이 있었음 사람 몸 냄새가 아니라 옷에서 나는 거,, 10 16:54 1,276
3135566 이슈 [KBO] 타팀도 다 아는 삼성의 그 자켓이 키링으로 나옴 3 16:52 1,388
3135565 기사/뉴스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결국 폭발…“왜 이렇게 뿌려요” (놀뭐) 16:51 649
3135564 이슈 6시간에 6천 원 하는 소문난 아저씨 만화방 갔다 옴 사장님이 중국집 시킬 사람 육성 공지 해서 짜장면 두 그릇에 14000원으로 시켜 먹음 12 16:51 1,527
3135563 이슈 사실 앨범 만들어놓고 컴백 안한거라는 리한나 3 16:50 1,060
3135562 기사/뉴스 역대급 폭염에도 '개문냉방' 여전 8 16:49 1,149
3135561 기사/뉴스 [단독] 쿠팡 배송하다 또 쓰러져…삼성 설치기사 “땀냄새로 평점 깎아” 30 16:49 1,403
3135560 이슈 남자아기인데도 애교가 철철 넘치는 투바투 육아일기 유준이 2 16:49 365
3135559 기사/뉴스 역시 유재석, 기가 막힌 폭염 솔루션 내렸다…“땀이 쏙 들어갔네” (놀뭐) 16:48 591
3135558 정보 뉴스)어두운 옷 햇빛 더 흡수 실제 실험해봤더니 31 16:47 2,524
3135557 유머 앉은 것도 아니고 선 것도 아닌 고된 자세로 편하게 있는 루이바오💜 13 16:47 812
3135556 이슈 원래 강아지 키우면 강아지 주변 지나갈 때마다 통행료로 쓰다듬 납부해야 하나요? 미납하면 히융끼융 거리고 삐져요 7 16:46 944
3135555 기사/뉴스 서울 8년 만에 ‘40도’ 넘었다…노원 40.2도·강북 41.8도 ‘역대급 폭염’ 3 16:44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