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 양주 섬유 염색공장서 불…4명 중경상·6명 대피

무명의 더쿠 | 21:24 | 조회 수 546

6일 오후 6시 10분쯤 경기 양주시 봉양동의 한 섬유 염색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6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60∼70대 남녀 3명이 허리와 발목 통증, 찰과상 등을 입었습니다.

공장에 있던 6명은 모두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불은 공장 건물 1개 동을 태우고 인근 건물로 번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65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화재로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관련 신고 122건이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14672?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22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시의성 미쳤다고 난리난 앤해서웨이 캐스팅 스릴러 영화
    • 23:17
    • 조회 187
    • 이슈
    • [KBO] 야없날이 길어져서 상상야구하는 중
    • 23:17
    • 조회 90
    • 이슈
    • ‘세계의 주인’·‘만약에 우리’... 2026 성평등 영화 10편 선정
    • 23:16
    • 조회 96
    • 기사/뉴스
    • 드디어 인사를 제대로 배운 강아지ㅋㅋㅋㅋ
    • 23:16
    • 조회 107
    • 유머
    • 장인어른과 주서방의 뜻밖의 합동 공연
    • 23:13
    • 조회 322
    • 유머
    • 이번주 국장 요약.jpg
    • 23:12
    • 조회 1049
    • 유머
    8
    • 오늘 행사 사진 찍은 기자 집 주소 찾는 효연.jpg
    • 23:11
    • 조회 1529
    • 이슈
    15
    • 그루밍 해주다 입맛 버린 고양이
    • 23:09
    • 조회 361
    • 유머
    • ‘공공생리대’ 시행 한 달, 하루 평균 600팩 이용…“남용 사례 확인 안 돼”
    • 23:09
    • 조회 507
    • 정치
    11
    • 뷔현실적인 외모 보고 갈래???
    • 23:09
    • 조회 535
    • 이슈
    4
    • 폭염으로 원전 가동 중단, 불 꺼진 헝가리 국회의사당과 교량
    • 23:08
    • 조회 326
    • 기사/뉴스
    • 임나영 인스타그램 업로드
    • 23:07
    • 조회 389
    • 이슈
    2
    • 생방송에서 뻥치다가 공개 사과하는 이광수
    • 23:07
    • 조회 568
    • 유머
    3
    • 뱀파이어 메이크업한 한가인🧛‍♀️🥀🍷
    • 23:06
    • 조회 746
    • 이슈
    4
    • 맘스터치에서 진짜 미친놈이라는 메뉴
    • 23:04
    • 조회 4337
    • 이슈
    50
    • 코가 잘생긴거 같은 새로 뜬 박지훈 광고 사진.jpg
    • 23:04
    • 조회 699
    • 이슈
    3
    • 방탄 이용하려한 내부 증언이 나온 그래미 아시안팝 부문
    • 23:03
    • 조회 2608
    • 이슈
    32
    • 문쌤이 말아주는 1분 그리스로마 신화
    • 23:02
    • 조회 401
    • 이슈
    1
    • 워터밤에서 음식팔고왔다는 허경환의 통영 후배.jpg
    • 23:02
    • 조회 2587
    • 이슈
    21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삭제 장면
    • 23:02
    • 조회 1752
    • 이슈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