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구 북항 재개발 1단계 부지 내 해양수산부 신청사 건립 예정 부지. 해양수산부 제공해양수산부 신청사가 부산 동구에 들어선다.
해수부는 6일 신청사 건립을 위한 최종 부지로 부산 동구가 제안한 북항 1단계 재개발 부지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신청사 부지 선정을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부산 각 기초지자체로부터 제안서를 접수 받았으며 강서구 남구 동구 중구 등 4곳이 접수했다.
지난 5일 각 지자체의 제안 설명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부지 선정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동구 북항 1단계 재개발 부지가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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