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805173815956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보됐다.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에서 1907년 10월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고기온은 2018년 8월 1일의 39.6도다. 두 번째로 높았던 기온은 1994년 7월 24일의 38.4도다. '39도 예보'는 기록적인 더위가 닥친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기상청의 최고기온 예보의 평균 절대 오차는 약 1도 정도다.
이를 고려하면 6일 사상 초유의 '서울 40도'가 나타날 수 있다.
서울 외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인천 26도와 38도, 대전·광주 26도와 37도, 대구 26도와 36도, 울산·부산 26도와 33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