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30억 세금 청구 패소…소속사 "절차 마무리 아냐"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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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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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노연주 기자) 배우 유연석이 30억 원대 세금 부과 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조세심판청구가 기각됐다.
5일 유연석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본 사안은 세법 해석 및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현재 관련 절차가 모두 마무리된 것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관계와 법률적 쟁점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관계 법령이 정한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유연석은 그동안 성실한 납세 의무를 이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자세로 관련 절차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국세청은 유연석이 법인 '포에버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납세 문제가 있다고 판단, 70억 원 상당의 세금 부과를 통지했다. 이에 유연석 측은 최종 세액 30억 원을 납부한 뒤 조세심판을 청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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