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께서 가게 문을 열고 나가자마자 ‘어머나씨발 날씨가 이 무슨…‘ 이라고 탄식하셨다. https://theqoo.net/square/4303183337 무명의 더쿠 | 10:05 | 조회 수 2138 https://x.com/i/status/2084239931367657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