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연말 준공 앞둔 의왕 문화예술회관 명칭 ‘의왕예술의전당’ 확정

무명의 더쿠 | 10:52 | 조회 수 71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7944?sid=103

 

고천동 일원 연면적 9924㎡,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직원 선호도 조사로 명칭 확정… 조례 제정 등 거쳐 대표 문화거점 육성
김성제 시장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 즐기는 대표 공간 만들 것”

의왕예술의전당 조감도. 의왕시 제공

의왕예술의전당 조감도. 의왕시 제공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문화예술회관의 정식 명칭이 ‘의왕예술의전당’으로 최종 확정됐다.

5일 의왕시에 따르면 ‘의왕예술의전당’은 고천동 100-6번지 일원에 연면적 9천924㎡,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고 있으며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전시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예술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 과정에서 사용해 온 가칭 ‘의왕문화예술회관’을 대신해 준공을 앞둔 시점에서 시설의 전문성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정식 명칭 확정 절차를 추진해 왔다.

시는 명칭 선정이 최신 문화예술 트렌드와 명칭의 상징성, 고품격 공연장으로서의 위상, 대외 마케팅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으며, 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의왕예술의전당’이 최종 명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략)
‘의왕예술의전당’은 단순한 지역 문화시설을 넘어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향후 수준 높은 기획 공연과 클래식, 대형 뮤지컬 등을 유치하는 데 있어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새롭게 확정된 명칭에 걸맞게 ‘의왕예술의전당’을 시의 문화적 품격을 높이고 시민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대표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최고 수준의 무대 시설을 갖춘 ‘의왕예술의전당’이 연말에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12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PPL이 고팠던 리센느
    • 12:58
    • 조회 10
    • 유머
    • 황정민 사생활 의혹 속 '틈만 나면,' 첫 방송 예정대로 간다 [공식입장]
    • 12:57
    • 조회 109
    • 기사/뉴스
    1
    • [속보] 트럼프, 이란에 호르무즈 개방 안 하면 "강한 타격 입을 것" 경고
    • 12:56
    • 조회 55
    • 기사/뉴스
    3
    • [속보]檢, '석화제품 가격 담합' 한화솔루션·LG화학 등 7곳 압수수색
    • 12:56
    • 조회 91
    • 기사/뉴스
    2
    • 한가득 먹는 루이와 한가닥 먹는 후이🐼💜🩷
    • 12:56
    • 조회 208
    • 유머
    2
    • 디올 런웨이 53초 압축본
    • 12:54
    • 조회 294
    • 이슈
    • 서울대공원이 서울대 거에요?
    • 12:50
    • 조회 1439
    • 유머
    21
    • "아내 역할만 할 것" 약속과 달리…용산에 '김건희 집무실'
    • 12:49
    • 조회 289
    • 기사/뉴스
    3
    • 80-90년대생들이 강한 이유
    • 12:48
    • 조회 881
    • 유머
    13
    • 은가은 박현호, 이혼설 정면 돌파…'살림남'이 전한 공감의 힘 [핫피플]
    • 12:48
    • 조회 347
    • 기사/뉴스
    • 차가원 추정 인물 녹취 공개…"MC몽에 400억 원 뜯겨" 주장
    • 12:48
    • 조회 430
    • 기사/뉴스
    3
    • 41년간의 그림체 변화
    • 12:47
    • 조회 997
    • 유머
    10
    • 레드벨벳 'Surfin' Boy' 멜론 일간 71위 (🔺20 )
    • 12:46
    • 조회 246
    • 이슈
    7
    • 물귀신은 탁구공을 좋아하는구나.mp4
    • 12:45
    • 조회 356
    • 유머
    4
    • 피터파커 손민수 정보올라옴
    • 12:45
    • 조회 1014
    • 유머
    6
    • 볼빨간사춘기 '여름아 부탁해' 멜론 일간 21위 (🔺2 )
    • 12:45
    • 조회 74
    • 이슈
    • 뜬금없는 신라공주 제나 근황
    • 12:45
    • 조회 1378
    • 유머
    6
    • 월 생활비 72만원, 1억 넘게 모은 26세… “서른 전 3억 모을래요”
    • 12:45
    • 조회 849
    • 기사/뉴스
    5
    • 1박2일 상근이 아들 강아지 근황
    • 12:45
    • 조회 2146
    • 이슈
    12
    • 여자친구가 준 생일선물
    • 12:45
    • 조회 640
    • 유머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