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성호 교수 "이동욱 1% 케이스..모계 쪽 시베리아 유전자 있어"(욱토크)
6,026 16
2026.08.02 21:56
6,026 16
https://v.daum.net/v/20200122224501414


bfFdek

유성호 교수는 “DNA 검사 결과 아버지 쪽에 전형적인 한국계로 관찰됐다. 큰 반전은 없었다. 미토콘드리아(모계 쪽)를 분석하니 놀라온 게 나왔다. 이동욱 씨는 한국에서 1%도 나오지 않는 드문 유전자다. 시베리아에서 발견되는 거”라고 털어놓았다.

덧붙여 “유전자에 북방계 코랴크, 하카스인에게 많은 유전자가 나왔다. 얼굴이 하얀 이유가..”라며 말했다. 이에 이동욱은 “우리 어머니가 정말 깜짝 놀라겠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성호 교수는 이동욱의 신체 나이가 실제 나이 39살이 아닌 32살로 측정됐다며 드문 케이스라고 칭찬했다.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67,5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4,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41,0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4,7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7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6,5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2,94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179 기사/뉴스 10년 나눔 꽃 피었다..임영웅 팬클럽 전국영웅시대, '웅드림장학금' 2억 5천만원 전달 08:36 4
3131178 유머 CGV에서 앉아서 영화 기다리고 있는데 08:35 126
3131177 기사/뉴스 1년에 37억을 벌었다고?…대기업 임원 연봉 부럽지 않은 ‘마주의 세계’ [권준영의 머니볼] 08:35 78
3131176 기사/뉴스 '스파이더맨4', 5일만에 338만 돌파…박스오피스 정상 [Nbox] 1 08:35 43
3131175 기사/뉴스 종잣돈 1000만 원으로 월 배당금 500만 원 만든 ETF 장기투자의 힘 08:34 306
3131174 이슈 거절할 수 없는 싸인 요청법 1 08:31 308
3131173 기사/뉴스 '선우용여 친구' 사미자도 유튜브 한다 1 08:30 390
3131172 기사/뉴스 고경표, 입대 때 건강 문제+母 투병 사실 알았다…"母 몫까지 살고 있어" ('놀러코스터') 08:24 1,232
3131171 기사/뉴스 결국 권한 확대된 ‘공룡 경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고심 깊어진 일선 현장 [채민석의 경솔한이야기] 2 08:22 197
3131170 기사/뉴스 “금으로 지었나”…5층 꼬마빌딩이 780억, 동네 듣고서는 납득 08:20 1,621
3131169 팁/유용/추천 목, 어깨 근육 뭉쳐서 두통까지 심한 덬들이 하면 좋은 스트레칭 29 08:19 1,377
3131168 유머 @: 사람은 두부류다 2 08:15 743
3131167 정치 ‘납득할 수 없다’는 오세훈, 재판부가 유죄 판단한 근거는 3 08:14 435
3131166 유머 슬슬 멘헤라가 오고 있다는 어떤 유명인 24 08:13 4,645
3131165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미국, 일본과 좋은 관계여서 엔화에 개입" 10 08:13 1,903
3131164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정답 (8/3 08시) 10 08:12 333
3131163 기사/뉴스 생후 3일 만에 숨진 아기…법원 "병원 책임" 인정 5 08:11 799
3131162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 문제 합의…내일 협상 시작" 6 08:09 323
3131161 기사/뉴스 조현아, 성시경 향한 팬심 고백 "오빠 쫓아가다 여기까지 왔다" 08:07 695
3131160 기사/뉴스 ‘오디세이’ 팀, 손종원 셰프 레스토랑 방문…크리스토퍼 놀란 “최고의 식사” 4 08:03 1,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