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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선우용여 친구' 사미자도 유튜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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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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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샌드박스네트워크에 따르면 5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사미자의 공식 유튜브 채널 첫 영상에는 스마트폰과 유튜브에 익숙하지 않은 부부의 채널 개설 과정이 담긴다.


사미자는 첫사랑이자 평생의 동반자인 남편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직접 만든다. 두 사람은 채널 하나를 개설하는 데만 2시간을 보낸다.

새 채널은 사미자의 일상과 부부의 결혼 생활 등을 공개한다.

샌드박스네트워크 측은 "시니어 콘텐츠는 특정 연령층만을 위한 장르를 넘어 세대를 연결하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며 "86세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사미자의 이야기가 공감과 웃음을 전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410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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