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청룡 시상식 네티즌투표의 중요성
3,456 15
2026.08.02 13:22
3,456 15
vgizlc

여우주연상은 그야말로 '여자의 악마'들의 싸움이었다. '레이디 두아'의 신혜선과 '은중과 상연'의 박지현이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결과 심사위원들로부터 각각 3표씩 받으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심사위원들은 신혜선을 향해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들꽃 같은 연기"라고 평했고 박지현을 향해 "미운 캐릭터마저 설득해 낸 섬세한 감정 연기"를 높게 샀다. 결국 네티즌이 신혜선의 손을 들어주며 신혜선이 여우주연상에 이름을 올렸다.


oXuJyZ

여우조연상은 네티즌표가 '캐스팅 보트'가 됐다. '레이디 두아'의 박보경과 '파인: 촌뜨기들'의 임수정 2파전으로 팽팽하게 경합한 결과 네티즌표를 받은 박보경이 심사위원 3표를 더해 4표로 눈물의 여우조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조연상도 신혜선 vs 박지현 3대3, 박보경 vs 임수정 이었는데 네티즌표 1표가 신혜선,박보경이라 신혜선,박보경으로 확정됨





작년 청룡영화제 같은 경우는 총4개부문이 네티즌표로 결정됨


VRtEOm



무조건 1위가 중요한거 아님 네티즌투표 3위더라도 1,2위가 최종심사후보 아니면 3위가 1표받는 시스템이라 1위를 못해도 최대한 순위 올려놓는게 유리한 투표임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53,6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16,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29,7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85,8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0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5,9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3,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6,31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0,9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759 이슈 라벤더색 옷 5 16:23 583
3130758 기사/뉴스 북한도 '40도 폭염' 경보…'펄펄' 끓는 한반도 2 16:21 397
3130757 유머 통일되어도 유럽까지 기차로 못 가는 이유 13 16:21 1,015
3130756 유머 한국인이 무빙워크 위에서 가만히 있지 못하는 이유. 3 16:19 1,070
3130755 이슈 박진영이 주관한다는 K팝 산업 팬덤 시상식 프레젠테이션 12 16:18 803
3130754 정치 "2030, 정부·여당이 만든 형소법 무서워한다"…與 정민철 공개 직격 16:17 158
3130753 정치 (보완수사권) “존치가 우세한 여론조사는 ‘경찰이 수사를 잘못했을 경우’로 전제한 뒤 질문했기 때문에 왜곡된 결과”라며 “저희는 민의를 잘 반영했다고 판단한다” 16 16:10 501
3130752 이슈 3번 이상 같은 작품에서 상대역으로 만났던 남여 배우 조합 15 16:09 2,182
3130751 이슈 아직도 호프로 시달리고 있는 이동진 블로그 근황 5 16:08 1,615
3130750 정치 '검찰수사 완전 폐지법' 처리됐지만…헌재서 최종라운드 예고 3 16:06 327
3130749 이슈 나이들수록 가족밖에 없다는 말 동의해? 256 16:03 10,227
3130748 이슈 대한민국 역대 최고 기온 TOP10 26 16:01 1,776
3130747 이슈 트위터에서 하트 만 넘게 찍힌 반응 좋은 김연경 사진 16 16:01 2,209
3130746 유머 미미가 청룡 축하무대에서 바닥 발로 찍으니까 주우재가 튀어오름.gif 9 16:00 2,518
3130745 기사/뉴스 송아지 우유 주던 70대 농장주, 어미 소에 들이받혀 숨져 20 16:00 3,849
3130744 이슈 포르투갈식 포어보다 브라질식 포어를 배울 기회가 더 많은 이유 9 15:57 2,033
3130743 이슈 리센느 일진설 폭로자 근황 39 15:56 7,120
3130742 기사/뉴스 "탁상행정의 극치", "누굴 위한 야구인가?"…이 더위에 야구를? 선수들도 뿔났다, 현장 목소리 듣지도 않는 KBO 4 15:55 584
3130741 이슈 피해자 배제된 검찰개혁..."잘못된 수사 어떻게 바로잡나" 11 15:52 479
3130740 기사/뉴스 여교사 불법촬영 시도한 남학생…'경찰' 아빠는 증거 부쉈다 6 15:51 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