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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청룡 시상식 네티즌투표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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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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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주연상은 그야말로 '여자의 악마'들의 싸움이었다. '레이디 두아'의 신혜선과 '은중과 상연'의 박지현이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결과 심사위원들로부터 각각 3표씩 받으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심사위원들은 신혜선을 향해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들꽃 같은 연기"라고 평했고 박지현을 향해 "미운 캐릭터마저 설득해 낸 섬세한 감정 연기"를 높게 샀다. 결국 네티즌이 신혜선의 손을 들어주며 신혜선이 여우주연상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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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조연상은 네티즌표가 '캐스팅 보트'가 됐다. '레이디 두아'의 박보경과 '파인: 촌뜨기들'의 임수정 2파전으로 팽팽하게 경합한 결과 네티즌표를 받은 박보경이 심사위원 3표를 더해 4표로 눈물의 여우조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조연상도 신혜선 vs 박지현 3대3, 박보경 vs 임수정 이었는데 네티즌표 1표가 신혜선,박보경이라 신혜선,박보경으로 확정됨





작년 청룡영화제 같은 경우는 총4개부문이 네티즌표로 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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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1위가 중요한거 아님 네티즌투표 3위더라도 1,2위가 최종심사후보 아니면 3위가 1표받는 시스템이라 1위를 못해도 최대한 순위 올려놓는게 유리한 투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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