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들이 침공하여 지구의 문명은 멸망하고 인간과 외계인이 함께 살아가는 미래 어느 시점..

야생에서 동물들에게 길러진 아이 모리는 사람들에게 생포되어서 고아원으로 오게 됨
고아원에 사는 아이들은 정기적으로 후원자에게 편지와 선물을 받았지만
후원자가 없던 모리와 엄마를 기다리던 로디나는 아무것도 받지 못 했어
그러던 어느날 모리에게도 누군지 모를 후원자가 생김
후원자는 모리에게 편지도 보내주고 선물도 보내줬지만 자신이 누군지는 밝히지 않았어
엄마를 기다리던 로디나에게는 엄마가 찾아오고...
그렇게 가장 친한 친구도 모리를 떠남
로디나가 엄마와 함께 떠난 후 모리는 자신의 후원자에 대해서 궁금해지기 시작했어
그 전까지는 모리는 엄마라는 존재를 몰랐거든
어쩌면 이 사람이 내 엄마가 아닐까?
그렇게 모리는 자신의 엄마일지도 모르는 후원자를 찾으러 먼길을 떠나게 됨
과연 모리는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네이버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이번주에 완결후기까지 올라와서 지금 딱 정주행 하기 좋음!!
모리가 진짜 귀엽구요

잘생긴 인외 남캐도 나오고
액션신이랑 배경도 애니같음
유료화 되기 전에 모두 모리를 봐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