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측, 황정민 사생활 의혹에 강경 대응 "영화 비방·업무방해… 법적 조치 검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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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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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 둘러싼 사생활 의혹 파장
영화 '호프' 측 "작성자, 작품 비방하는 게시물 업로드"
원본 이미지 보기영화 '호프' 측이 주연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뉴스1
영화 '호프' 측이 주연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9일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포지드필름스는 "해당 사안은 황정민 배우가 스토킹 피해를 입어 이미 법적 조치가 이뤄진 사건"이라며 "A씨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내용을 앞세워 양사를 비롯한 '호프' 파트너사들에 메일을 발송하고, SNS를 통해 배우와 영화를 비방하는 게시물을 반복적으로 게시·삭제하는 등 업무를 방해하는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개봉 준비 기간은 물론 흥행의 변곡점을 맞은 시기에도 영화의 순항을 방해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며 "'호프' 사업 전반에 타격을 주는 것은 물론 영화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의 노력과 명예를 악의적으로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포지드필름스는 해당 행위를 영화 '호프'에 대한 의도적인 가해로 규정하고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며 "작품에 악영향을 끼친 행위에 대한 법적 조치를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강경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영화 '호프' 측 "작성자, 작품 비방하는 게시물 업로드"
원본 이미지 보기영화 '호프' 측이 주연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뉴스1영화 '호프' 측이 주연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9일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포지드필름스는 "해당 사안은 황정민 배우가 스토킹 피해를 입어 이미 법적 조치가 이뤄진 사건"이라며 "A씨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내용을 앞세워 양사를 비롯한 '호프' 파트너사들에 메일을 발송하고, SNS를 통해 배우와 영화를 비방하는 게시물을 반복적으로 게시·삭제하는 등 업무를 방해하는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개봉 준비 기간은 물론 흥행의 변곡점을 맞은 시기에도 영화의 순항을 방해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며 "'호프' 사업 전반에 타격을 주는 것은 물론 영화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의 노력과 명예를 악의적으로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포지드필름스는 해당 행위를 영화 '호프'에 대한 의도적인 가해로 규정하고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며 "작품에 악영향을 끼친 행위에 대한 법적 조치를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강경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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