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누굴 믿어야 할지"…황정민, '스토킹' 고소 해명에도 '이미지 타격' 불가피
3,116 2
2026.07.29 15:33
3,116 2

원본 이미지 보기


사생활 관련 유포글로 구설에 휘말린 황정민이 해명에 나섰으나 논란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원본 이미지 보기


29일 소속사 샘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해당 악성 게시글 작성자는 당사 소속 배우 황정민을 지속해서 괴롭혀 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이미 형사 고소를 진행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사법당국 역시 피의자의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으며, 법원으로부터 총 세 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 잠정조치가 내려진 바 있다"고 설명했다.


원본 이미지 보기


앞서 지난 28일부터 온라인에는 황정민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주장하는 글이 연이어 게시됐다. 작성자 A씨는 그와 메시지 주고받은 내역과 통화 녹음, 해외 통화 기록 등을 정황 증거로 제시, 사생활 의혹을 제기해 파장을 일으켰다. 또한 A씨는 고소건에 대해 "약식명령에 이의를 제기해 정식재판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황정민의 이미지 타격은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온라인에서는 "그럼 통화 녹취록이랑 셀카 보내준 건 가짜인가", "역시 사람은 몰라", "이게 진짜면 황정민까지", "이놈의 AI 때문에 누굴 믿어야 할지도 모르겠네" 등 의구심이 담긴 부정적인 반응이 잇따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96013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54 07.27 113,56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6,3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5,5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78,8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30,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3,3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7,4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9,3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2,0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525 기사/뉴스 [속보] 미군 “이란 상대 공습 개시…이란의 미군기지 공격 대응” 09:42 25
3128524 기사/뉴스 박지성, 신뢰 잃은 한국 축구에 경고…“기회 놓치면 영원히 똑같아” (유퀴즈) 09:42 34
3128523 이슈 적록색약 체험 해 보기 (feat. 역지사지) 09:40 308
3128522 유머 마침내 해방된 하이닉스 주주.jpg 1 09:40 1,247
3128521 정보 네이버페이10원이오 4 09:37 493
3128520 이슈 방출, 방출, 방출...최고 160㎞ 초특급 유망주 심준석 메츠서도 짐 쌌다 6 09:36 651
3128519 기사/뉴스 롯데칠성음료, 사직구장 '펩시 페스티벌' 개최…입장객 전원 한정판 하키티 증정 1 09:36 346
3128518 기사/뉴스 외신 “삼전닉스 레버리지는 韓정부 실패…집값 폭등, 청년들 투기판 내몰아” 39 09:33 1,051
3128517 유머 중국 가상 연애 강제 이별령 10 09:33 1,692
3128516 이슈 범인 놓쳐도 경고, 수사 뭉개도 견책.. 정말 보완수사 ‘요구권’으로 충분할까 1 09:32 117
3128515 기사/뉴스 제13호 초강력 태풍 '돌핀', 일본 향해 이동 중…한반도 영향줄까, 한반도 향할까, 북태평양고기압이 변수 15 09:29 704
3128514 기사/뉴스 김숙 "보복운전 매니저, 내가 타고 있어도 못참고 반복..바로 잘랐다" [핫피플] 9 09:29 1,827
3128513 기사/뉴스 '호프' 음문석 "'유퀴즈' 출연에 집안 난리나…가문의 영광" 4 09:28 852
3128512 이슈 방탄소년단 그래미 보이콧은 소속사 하이브 아닌 멤버들 결정 11 09:28 1,313
3128511 기사/뉴스 박진영, 청와대 입성 "세계 최대 K-코첼라 만들 것" (전참시) 12 09:27 562
3128510 기사/뉴스 외신도 놀랐다... 미국마저 두려워한 상품, 한국이 손댄 결과 11 09:26 2,506
3128509 유머 방문객수가 줄고 있다는 제주도 하리보월드 19 09:25 3,808
3128508 유머 언니가싸울때야라고하지말라그랬지너한번만더야라고해봐라어디콱씨 1 09:25 470
3128507 기사/뉴스 김종국 롱런 이유, 유재석과 똑같네 “안 좋은 자리·관계 피하며 리스크 줄여”(유퀴즈) 4 09:25 740
3128506 기사/뉴스 라이즈, 인스파이어 아레나 360도 꽉 채운다..데뷔 3주년 팬미팅 ‘전석 매진’ 5 09:25 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