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장녀‘ 남보라 아들 벌써 이렇게 컸다고? 표정 생기니 엄마도 심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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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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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는 7월 27일 자신의 SNS에 "이제 조금씩 표정이 생기는 콩알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누운 상태로 엄마를 바라보고 있는 남보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제법 신생아 티를 벗고 어느덧 훌쩍 자라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듯한 남보라 아들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50888